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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열려야 자연을 느낄 수 있고

마음이 열려야 주위에 어려운 사람을 볼 수 있고

마음이 열려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함께 하는 세상! 열린 세상!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 ?
    다시시작하기 2017.10.07 08:23
    연휴기간 내 집에서만 있었는데
    오늘은 열린 세상으로 고고
  • ?
    천사의남자 2017.10.07 08:40

    요즘 마음이 너무 닫쳐만 가네요. 윗집에서 이사온지 2달째인데 매일 같이 아이들이 뛰어
    스트레스가 너무 쌓이고 있어요. 아침부터 늦은 저녘할것없이..... 점점 인내심에 한개가 오고 있어요.

    아이 부모들이 교육을 안시키는것 같아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어쩌지요~? 쉬는 날이 많아 집에 오래 있으니 이런 안좋은 점도 있네요....

  • ?
    MOOK 2017.10.07 11:09
    큰일 이네요.

    케잌하나 준비해서 인사 한번 가시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 ?
    천사의남자 2017.10.07 17:46
    네~ 한번 올라가 봐야겠어요. 이웃끼리 얼굴 안 붉히려 경비실에만 이야기 했었는데
    도통 안먹히니 직접 가봐야 겠지요....
  • ?
    다시시작하기 2017.10.07 16:01
    어차피 가서 대면을 해보시면 아실겁니다
    대면을 해서 짖어야 하는지
    대면을 해서 대화가 해야 하는지
    우선 대화가 가능한 사람이길 빌어야죠
    대면먼저...고고
  • ?
    천사의남자 2017.10.07 17:47
    올라가서 빌어 봐야겠습니다.
    이사 온지 얼마 안되 다시 이사 가진 않을것 같은데 저에게 좋은 날이 오겠지요?
  • ?
    다시시작하기 2017.10.08 07:59
    가정교육이라는게 참
    전 아이들 9시 이후에는 절대 뭇뛰게 했는데
    그리고 아이들을 10시면 재워서 뛸 일도 없었죠
    대면해서 짖어야 하는 경우라면
    화장실에 싸이의 i luv it 틀어 놓으세요
    아이들이 자연스레 욕을 하고 다닐거니.. 협상 들어 올겁니다

    씨발라먹어
  • ?
    천사의남자 2017.10.08 10:12
    ㅋㅋㅋ 속이 쉬원해 지네요~
  • ?
    밀키 2017.10.07 14:49
    이제 연휴도 거의 막바지네요 힘내서 푹쉬고 전쟁터로 복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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